지역과 출생일 입력
지금 신청해야 해요 기한이 가까운 순
성장 단계별
단계를 누르면 아래 목록이 그 단계로 걸러집니다.
우리 지역 지원
출산·육아 지원 안내 2026년 10월 기준
이 페이지가 하는 일
출산지원 한눈에는 거주 지역(시도·시군구), 아이의 출생일 또는 출산예정일, 출생 순위를 입력하면 임신부터 만 7세 무렵까지 받을 수 있는 정부와 지자체 지원을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줍니다. 입력한 날짜를 기준으로 각 지원의 신청 기한이 며칠 남았는지 계산해 기한이 가까운 순서로 ‘지금 신청해야 해요’에 보여 주고, 임신 중·출생 직후·100일~돌·1~2세·3~7세 단계별로 목록을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 지원’ 목록은 종류(현금·의료·돌봄 등), 신청 기한 유무, 기관, 검색어로 다시 좁힐 수 있고, 항목마다 정부24·복지로 등 실제 신청 창구로 가는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신청을 대신하거나 신청 여부를 조회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해당 지역의 목록을 불러오는 데에만 쓰고, 출생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합니다. 입력한 값은 사용하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자료는 어디서 오고 어떻게 갱신되나요
목록의 대부분은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 오픈API에서 가져옵니다. 정부24에 등록된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서비스의 목록, 상세 내용, 지원 조건 세 가지 자료를 매일 오전 5시(한국 시간)에 모두 내려받은 뒤, 개인이나 가구가 받는 서비스 가운데 서비스 분야가 임신·출산이거나, 지원 조건에 임신·출산 관련 항목이 있거나, 만 7세 이하 아동이 대상인 것을 골라 지역별로 나눕니다. 2026년 10월 현재 약 1,300건이 선별됩니다.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출산휴가·육아휴직 급여처럼 많은 가정이 받는 핵심 지원 16개는 소관 부처와 정부24 안내를 확인해 금액과 신청 기한을 따로 정리합니다. 원본 자료나 출처 페이지의 내용이 바뀌면 이를 감지해 다시 검수하고, 내려받은 건수가 지난번보다 크게 줄어드는 등 이상이 있으면 목록을 바꾸지 않고 이전 자료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최근에 바뀐 내용은 ‘최근 반영 내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 공통 주요 지원
| 지원 | 대상 | 금액·내용 | 신청 기한·소급 |
|---|---|---|---|
| 첫만남이용권 |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출생아 |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국민행복카드 바우처)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생년월일로부터 2년 안에 신청해 사용 |
| 부모급여 | 만 2세 미만(0~23개월) 아동 |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보육료를 뺀 차액을 현금으로 지급 |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 |
| 아동수당 |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 아동 | 월 10만원.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은 월 5천원~2만원 추가 |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 |
| 임신·출산 진료비 | 임신·출산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 임신 1회당 100만원(다태아는 기본 140만원,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분만취약지는 20만원 추가 | 임신 확인 후부터 분만예정일·출산일로부터 2년까지 신청·사용 |
| 출산전후휴가 급여 | 출산전후휴가를 받은 근로자(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 휴가 90일(다태아 120일), 통상임금 기준. 2026년 상한 30일 220만원 | 휴가 시작 1개월 후부터 끝난 날 이후 12개월 안에 신청 |
|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근로자(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 휴가 20일분. 2026년 상한 1,684,210원 | 출산일로부터 120일 안에 휴가를 쓰고, 끝난 날 이후 12개월 안에 신청 |
| 육아휴직 급여 |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쓴 근로자(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 1~3개월 통상임금 100%(월 상한 250만원), 4~6개월 100%(월 상한 200만원), 7개월부터 80%(월 상한 160만원) | 휴직 시작 1개월 후부터 끝난 날 이후 12개월 안에 신청 |
이 밖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어린이집 보육료, 가정양육수당,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 등도 전국 공통으로 운영됩니다. 소득이나 이용 형태에 따라 대상과 금액이 달라지므로 위 목록에서 항목을 눌러 자세한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청할 때 주의할 점
- 기한을 넘기면 소급되지 않는 지원이 있습니다.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안에 신청해야 출생한 달부터 받습니다. 그 뒤에 신청하면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고 앞선 달 금액은 받을 수 없습니다.
- 출생신고 때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나 정부24에서 출생신고를 하면서 ‘행복출산’ 통합신청서를 함께 내면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출산가구 전기요금 경감과 지자체 지원 일부를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는 출생 후 1개월 안에 해야 합니다.
- 휴가·휴직 급여는 본인이 신청합니다.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급여는 회사에서 확인서를 받은 뒤 근로자가 고용24나 고용센터에 직접 신청합니다.
- 지자체 지원은 지역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같은 지원은 시도와 시군구에 따라 금액, 거주 기간 요건, 신청 기한이 다르고, 예산이나 조례 개정으로 해마다 달라집니다. 신청 전에 거주지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나 시군구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할 때는 다시 확인합니다. 지자체 지원은 주소지를 기준으로 하므로 다른 지역으로 옮기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달라집니다. 일정 기간 거주를 조건으로 하거나 전출 시 남은 금액을 지급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출산예정일을 넣으면 임신 중에 신청하는 지원과 출생 후 지원의 기한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신·출산 진료비는 임신이 확인되면 바로 신청할 수 있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합니다.
부모급여와 어린이집 보육료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0~1세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 바우처가 지원되고, 부모급여가 보육료보다 많으면 그 차액을 현금으로 받습니다. 2026년 기준 0세반 보육료는 58만 4천원이어서 차액 41만 6천원을 현금으로 받고, 1세는 보육료(51만 5천원)가 부모급여보다 많아 차액이 없습니다.
출생 후 60일이 지났는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므로 늦을수록 받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 이후 출생아라면 생년월일로부터 2년 안에 신청하면 전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목록에 나온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목록은 지역과 아이 나이를 기준으로 고른 것이며, 소득, 가구 구성, 고용보험 가입 여부, 거주 기간 같은 조건은 지원마다 다릅니다. 항목의 상세 내용에서 조건을 확인하고, 받을 수 있는지는 신청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여기 나온 내용이 실제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원본 자료가 늦게 고쳐지거나 제도가 바뀐 직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주민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129),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에서 확인하시고,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위쪽의 ‘오류 제보’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법령과 예산에 따라 바뀌며, 특히 지자체 지원은 지역마다 다르고 수시로 달라집니다. 정확한 내용은 거주지 주민센터나 각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